결정계수
결정계수
- 결정계수(coefficient of determination, R2, R-squared): 모형이 종속변수의 변동을 설명하는 비율
- 절편이 있는 OLS에서는 0에서 1 사이이며, 1에 가까울수록 설명력이 높음
- 단순 선형 회귀에서는 피어슨 상관계수(r)의 제곱과 같음
- "R2×100%만큼 종속변수의 분산을 설명"으로 해석
- 예: R2=0.3이면 "분산의 30%를 설명한다"
- RSS: 잔차 제곱합
- TSS: 종속변수와 평균의 차이를 제곱한 합
회귀분석 결과의 결정계수 해석
앞선 회귀분석에서 length로 weight를 설명한 모형의 결과.
- R2:
0.397- 길이가 무게 분산의 39.7% 설명
상관계수와 결정계수
앞서 단순 선형 회귀에서는 R2=r2.
df_ship[["length", "weight"]].corr()
실행 결과
length weight
length 1.000000 0.630324
weight 0.630324 1.000000
피어슨 상관계수는 0.630324.
0.630324 ** 2
실행 결과
0.397308344976
결과는 약 0.3973으로 회귀분석의 R2와 거의 같음(상관계수의 표시값을 사용했으므로 반올림 차이 발생)
반대로 R2의 제곱근은 상관계수의 크기
import numpy as np
np.sqrt(0.397)
실행 결과
np.float64(0.6300793600809346)
퀴즈
결정계수 R2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을 모두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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