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슨 상관계수
공분산과 상관계수
- 표본 공분산(sample covariance): 두 변수가 함께 변화하는 정도를 측정
- X와 Y의 편차 곱을 자유도 n−1로 나눈 값
- X=Y이면 표본분산과 같음
- 공분산의 부호에 따른 의미
- 양수(+): 양의 상관관계
- 음수(-): 음의 상관관계
- 0에 가까움: 뚜렷한 선형 관계가 없음
- 공분산은 변수의 측정 단위에 영향을 받으므로 관계의 강도를 직접 비교하기 어려움
df[['length', 'weight']].cov()
실행 결과
length weight
length 2198.079454 3.298211e+05
weight 329821.100000 1.245622e+08
length와weight의 표본 공분산: 329821.1- 양수이므로 길이가 긴 선박일수록 무거운 경향

피어슨 상관계수
- 피어슨 상관계수(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 공분산을 각 변수의 표준편차로 나누어 정규화한 값
- 단위의 영향을 제거
- 두 변수 간의 선형적 관계의 강도와 방향을 수치로 표현
- 표본 상관계수는 r, 모집단 상관계수는 ρ로 표기
🤖 AI 프롬프트
ship.xlsx에서 length와 weight의 관계를 pingouin으로 상관분석
import pingouin as pg
pg.corr(x=df['length'], y=df['weight'])
실행 결과
n r CI95 p_val BF10 power
pearson 100 0.630324 [0.5, 0.74] 2.108528e-12 4.572e+09 1.0
- Pearson 상관계수: r=0.630324
- 95% 신뢰구간:
[0.50, 0.74] - p-value:
2.11e-12 - 길이와 무게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선형 관계
상관계수 가설 검정
- 귀무가설: 모집단에서 상관관계가 없다(ρ=0)
- 대립가설: 모집단에서 상관관계가 있다(ρ=0)
- 일반적으로 p-value가 0.05보다 작으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판단
- p-value가 0.05 이상이면 표집 오차일 가능성을 고려하여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판단
Mermaid 다이어그램 원문
flowchart TD
A["가설 설정<br/>귀무가설: 상관관계가 없다 (ρ = 0)<br/>대립가설: 상관관계가 있다 (ρ ≠ 0)"] --> B{"p-value < 0.05"}
B -- "예" --> C["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 관계<br/>(모집단에서 상관관계가 있을 가능성)"]
B -- "아니오" --> D["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은 상관 관계<br/>(표집 오차일 가능성 있음)"]대화형 다이어그램을 불러오기 전에는 원문으로 표시됩니다.
퀴즈
공분산의 부호가 양수일 때의 해석으로 맞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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