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확률 변수
- 연속 확률 변수: 표본공간의 원소를 실수에 대응시키는 함수
- 확률 밀도 함수 f(x)
- 확률 변수 X가 구간 A에 속할 경우, 해당 구간의 면적 = 확률

정규 분포
- 정규 분포(normal distribution): 연속 확률 분포
- μ(뮤)와 σ2(시그마)에 따라 모양이 달라짐
- μ의 확률이 가장 높고, 멀어질수록 확률이 낮아짐
- μ를 기준으로 좌우대칭
- σ2이 클수록 넓게 퍼짐
- 이름과 관련된 특이사항
- 정규 분포라고 하지만 정규적이거나 정상적인 것과는 무관
- 수학자 가우스의 이름을 따라서 가우시안 분포라고도 함

정규분포의 확률밀도함수와 누적분포함수
- 확률밀도함수(probability density function)
- 연속 확률 분포에서 한 점의 확률은 0
- 대신 확률밀도를 구함
from scipy.stats import norm
norm.pdf(x=30, loc=m, scale=s)
norm.cdf(x=30, loc=m, scale=s)
시뮬레이션
import numpy as np
m = 30
s = np.sqrt(21)
data = norm.rvs(loc=m, scale=s, size=365)
plt.hist(data, bins=40, range=[10, 50])

중심극한정리
- 중심극한정리(Central Limit Theorem): 어떤 확률 분포에서 값을 n개 독립적으로 뽑아서 더하여 합계를 구할 경우 n이 커질수록, 합계의 분포는 정규분포와 점점 비슷해짐
- 예: 주사위는 1~6이 고르게 나오지만, 주사위를 10번 던져서 합계를 구하면 35 근처에서 가장 많이 나옴
- 이항분포의 경우
- 이항분포는 베르누이 분포에서 값을 n개 뽑아 더한 것과 같음
- 이항분포가 n이 커지면 정규분포와 비슷해짐(μ=np, σ2=npq)
왜 사람의 키의 분포는 정규분포와 비슷할까?
- 키에는 유전자가 크게 관여(일란성 쌍둥이의 키는 거의 비슷)
- 키에 관여하는 유전자는 여러 개
- 유전자들이 독립적으로 유전된다고 가정하면
- 중심극한정리에 따라 키에 대한 유전자의 효과는 정규분포를 따르게 됨
- 실제로는 정규분포와 조금은 맞지 않음
- 아마도 유전자들의 분포가 다르고, 서로 독립적이지 않음
- 정규분포로 예상되는 것보다 더 크거나 작은 사람들이 있음
- 주의: 역으로 정규분포를 따른다고 해서 반드시 유전자 때문은 아님